10월24일 09:30 댈러스 vs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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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분석

10월24일 09:30 댈러스 vs 워싱턴

윈티비24쩜com 0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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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는 '댈러스의 별' 덕 노비츠키가 은퇴를 하면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시즌이다. 데뷔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루카 돈치치와 부상을 털고 돌아온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로 구성된 새로운 유럽 콤비가 원투펀치가 되며 식스맨 바레아가 부상에서 돌아온 것도 큰 힘이 되어준다.  주전 라인업에 포함 될것으로 예상되는 델론 라이트와 경쟁력이 있는 3옵션 하더웨이 주니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 보반 마리야노비치, 세스 커리의 영입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다고 생각된다. '인간 기중기' 보반 마리야노비치를 활용한 공격 옵션이 지난 시즌 보다 늘어난 것을 프리시즌 경기에서 보여준 상황 다만, 돈치치의 휴식구간에는 공격의 전개가 매끄럽지 못했고 고질적인 원정경기 울렁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숙제에 대한 물음표는 아직 남아 있는 팀 전력 이라고 생각된다.


 


워싱턴은 올스타 슈팅가드 브래들리 빌을 제외하고는 믿음이 떨어지는 우울한 주전 라인업이다. 특히, 토마스 브라이언트가 책임져야 하는 포지션은 높이가 낮고 백업 빅맨 이안 마힌미 역시 기본만 해주더라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자원. 일본 국적의 드래프트 1라운드 9순위로 워싱턴 유니폼을 입게 된 루이 하치무라에게 기대를 걸어야 하는 4번 포지션의 전력도 백코트 볼 핸들러들의 활동 공간을 마련해줄수 있을지는 회의적이다. 또한, 지난 시즌 오토 포터 주니어를 시카고 불스로 보내고 영입한 바비 포티스, 자바리 파커가 올시즌에는 모두 팀을 떠났고 브룩스 감독의 빠른 업-템포 농구에서 새롭게 구성 된 베스트 5의 턴오버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많았다는 것도 불안 요소.


 


댈러스는 포르징기스가 돌아왔고 역동적인 팀으로 변신했다. 프리시즌 경기들에서 원투펀치 '루카 돈치치+포르징기스'의 시너지 효과가 좋았던 부분도 희망적이며 울렁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홈개막전 이다. 댈러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댈러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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