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분석] 1월21일 피닉스 샌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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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분석] 1월21일 피닉스 샌안토니오

윈티비 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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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선즈가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홈으로 불러들인다. 피닉스는 갈 길이 바쁘다. 다행히 아직은 플레이오프에 대한 희망의 끈을 쥐고 있는 상황. 흐름은 나쁘지 않다.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면서 승률을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원정 3연전도 2승 1패로 잘 마무리했다. 애런 베인즈를 제외하면 부상 공백도 없다. 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던 켈리 우브레 주니어는 2경기 결장을 딛고 이 경기를 통해 건강하게 돌아올 예정. 슈퍼 에이스인 데빈 부커도 1선 수비가 약한 샌안토니오를 괴롭히기에 부족함이 없다. 지난 시즌 성적이 18승, 올 시즌 거둔 승수가 무려 19승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피닉스의 올 시즌 전력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알 수 있다.


샌안토니오는 피닉스 원정에서 백투백 원정 일정을 펼친다. 월요일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 맞대결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면서 시즌 성적을 18승 23패로 끌어올렸다. 더마 드로잔의 활약상은 그야말로 놀라운 수준. 하지만 수비력은 여전히 헐겁다. 최근 10경기 평균 113.4점을 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브린 포브스, 패티 밀스, 마르코 벨리넬리가 나설 때 발생하는 수비 문제가 심각하다. 시즌을 치를수록 라마커스 알드리지, 더마 드로잔의 부담도 커지고 있는 상황 . 원정 성적도 아쉬움이 남는다. 6승 13패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19경기 평균 실점은 115.6점에 달한다. 야콥 퍼들의 수비 부담이 너무 큰 편. 


피닉스는 이 경기를 통해 우브레 주니어가 돌아온다. 그리고 샌안토니오는 마이애미와 치른 홈경기 승리를 통해 너무 많은 에너지를 썼다. 그렉 포포비치 감독이 스스로 주전들의 출전시간을 조절할 가능성이 높다. 피닉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피닉스 승

 피닉스 핸디 승

22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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