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1월15일 전경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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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1월15일 전경기 분석

윈티비 0 699

브루클린은 직전경기(1/13) 홈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08-8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17-11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8승20패 성적. 애틀란타상대로는 올스타 포인트가드 카이리 어빙이 부상에서 돌아와 20분여 출전시간 동안 21득점을 기록하며 코트를 누볐고 주전과 벤치의 고른 활약이 나온 경기. 빅맨 자원이 되는 디안드레 조던과 재럿 알렌의 골밑에서 헌신과 허슬 플레이도 팀 동료들에게 긍정의 나비효과를 선물했고 스펜서 딘위디, 캐리스 르버트를 비롯해서 조 해리스의 외곽포 지원도 더해진 상황. 다만, 단, 상승세의 발판을 마련한 시점에 유타(15일), 필라델피아(16일, 원정), 밀워키(19일), 필라델피아(21일), LA 레이커스(24일)등 강호들과 잇따라 만나는 향후 5경기 일정은 운이 없다고 생각 된다.

 

유타는 직전경기(1/13)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27-11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샬럿 상대로 109-92 승리를 기록했다. 9연승 흐름 속에 시즌 27승12패 성적. 워싱턴 상대로는 도노반 미첼의 다재다능한 능력이 나왔고 조 잉글스의 알토란 득점과 이타적인 패스가 나타난 경기. 루디 고베어가 인사이드를 장악하면서 경기 주도권을 쥘수 있었고 상대 턴오버를 놓치지 않고 속공으로 득점을 차곡차곡 쌓아갔던 상황. 또한, 콘리가 결장했지만 베테랑 슈터 보얀 보그다노비치, 이적생 클락슨이 제 몫을 해냈고 벤치에 출발한 조지 니양의 에너지가 더해진 승리의 내용.

 

조직력의 완성도와 백코트 싸움에서 유타가 우위에 있다. 또한, 클리블랜드에서 데려온 조던 클락슨이 유타의 약점 이였던 세컨 유닛의 생산력을 올려줬고 팀에 시너지 효과를 선물하고 있는 타이밍. 유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유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애틀란타는 직전경기(1/13) 원정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86-108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원정에서 워싱턴 상대로 101-111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이며 시즌 8승32패 성적. 브루클린 상대로는 메인 볼 핸들러+득점원 트레이 영의 결장 공백이 워낙 컸던 경기. 디안드레 헌터, 자바리 파커, 브루노 페르난도 까지 결장했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부족함을 보였고 빅맨 싸움에서 밀리는 가운데 약물 징계에서 돌아온 존 콜린스의 승부처 과욕이 아쉬웠던 상황. 또한, 33%의 우울한 야투 성공률 속에 빈곤한 득점력이 나타난 패전의 내용.

 

피닉스는 직전경기(1/13) 홈에서 샬럿 상대로 100-9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올랜도 상대로 98-94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5승24패 성적. 샬럿 상대로는 베테랑 포인트 가드 리키 루비오(10득점, 9어시스트)의 활약으로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모든 것을 다해야 했던 에이스 데빈 부커에게 쏠렸던 부담을 덜어주는데 성공한 모습 이였고 베인즈를 비롯한 롤 플레이어들이 골밑을 지켜낸 경기. 리바운드와 싸움에서 버티는 힘을 보여줬으며 결정적인 연속 3점포를 터트린 우브레 주니어(25득점 15리바운드)와 골밑을 지켜낸 디안드레 에이튼(18득점 9리바운드)도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던 상황. 또한, 세컨 득점이 늘어나고 있고 수비가 좋아졌다는 것이 희망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부상 선수들이 돌아오면서 시즌 초반 상승세를 만들어 낸 선수 구성이 가능해진 피닉스 이다. 피닉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피닉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밀워키는 백투백 원정 이였던 직전경기(1/12) 원정에서 포틀랜드 상대로 122-10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원정에서 새크라멘토 상대로 127-106 승리를 기록했다. 샌안토니오 상대로 5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다시금 3연승을 기록하면서 상승세 리듬을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35승6패 성적. 포틀랜드 상대로는 야니스 아데토쿤보(32득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가 코트를 지배했고 에릿 블렛소가 백코트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낸 경기. 브룩 로페즈가 중심이 되는 빅 라인업의 위력이 건재했으며 크리스 미들턴이 30득점을 기록했던 상황. 또한, 백투백 원정의 불리함을 가볍게 극복하고 가비지 타임이 동반 된 완승을 기록한 승리의 내용 이였다.

 

뉴욕은 직전경기(1/13) 홈에서 마이애미 상대로 124-12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뉴올리언즈 상대로 111-123 패배를 기록했다. 6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11승28패 성적. 마이애미 상대로는 타지 깁슨, 줄리어스 랜들이 터프한 빅맨의 모습을 보여줬고 베테랑 볼 핸들러 엘프리드 페이튼의 활약으로 공격 옵션의 다양화가 나타났던 경기. 줄리어스 랜들이 흐름을 잡는데 있어서 중요한 득점을 해냈으며 신인 RJ 배럿은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며 팀에 부족했던 기동력을 채웠던 상황. 또한, 부상으로 뒤늦게 팀에 합류한 레지 블록이 벤치의 중심을 잡아주기 시작했다는 것도 희망적 이다. 

 

원정에서 강팀을 상대로 무너지는 경기가 많았던 뉴욕의 행보를 기억해야 한다. 뉴욕이 밀워키의 수비 조직력을 깨트리기는 힘들 것이다. 밀워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밀워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멤피스는 직전경기(1/13) 홈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122-10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샌안토니오 상대로 134-121 승리를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시즌 18승22패 성적. 골든스테이트 상대로는 요나스 발렌슈나스(31득점 19리바운드), 자렌 잭슨 주니어로 구성된 3점슛을 장착한 빅맨 조합으로 수비 범위가 좁은 상대 빅맨의 약점을 효과적으로 공략한 경기. 자 모란트가 본인의 득점뿐 아니라 팀 동료들의 찬스를 부지런히 만들어 줬고 딜런 브룩스의 에너지도 넘쳤던 상황. 또한, 식스맨들의 유기적인 호흡도 좋았으며 5연승의 과정에 에이스 득점원이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는 것도 희망적 이다.

 

휴스턴은 직전경기(1/12) 홈에서 미네소타 상대로 139-109 승리를 기록했으며 백투백 원정이였던 이전경기(1/10) 원정에서 오클라호마 상대로 92-113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26승12패 성적. 미네소타 상대로는 제임스 하든이 32득점 12리바운드 8어시스트를 기록했고 러셀 웨스트브룩 역시 30득점 10어시스트로 힘을 보태면서 강력한 원투펀치의 힘을 보여준 경기. 리그 2년차 센터 아이재이아 하튼스타인이 클린트 카펠라의 공백을 생각나지 않게 만들었고 에릭 고든의 합류 효과도 나타난 상황. 또한, 림을 직접 공략하는 돌파 옵션의 비중을 높이면서 외곽에서도 많은 찬스를 만들어 낼수 있었던 승리의 내용.

 

1차전 백투백 원정의 불리함과 러쎌 웨스트브룩의 결장 공백을 극복하고 휴스턴이 승리를 기록한 기억이 있다. 멤피스는 전력의 핵심이 되는 요나스 발렌슈나스의 느린 기동력 때문에 지난시즌과 올시즌 제임스 하든과 휴스턴의 3점슛에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했다. 휴스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휴스턴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LA클리퍼스는 직전경기(1/13) 원정에서 덴버 상대로 104-11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골든스테이트 상대로 109-10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27승13패 성적. 덴버 상대로는 카와이 레너드가 30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원투펀치 나머지 한쪽 축인 폴 조지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 때문에 쿼터별 경기력의 기복이 나타난 경기. 빅맨들의 원정 울렁증이 나타났던 탓에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렸고 실책을 연속해서 범하면서 경기 흐름이 넘어갔던 상황. 또한, 리그 2년차 슈터 랜드리 샤밋이 25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으로 침묵했던 패전의 내용.

 

클리블랜드는 백투백 원정 이다. 클리블랜드에 대한 분석글은 1/14 경기 종료후 업데이트 됩니다. 또한, 14일 경기에서 승부에 영향을 줄수 있는 대형 변수가 발생한다면 최종 추천이 변경될수 있으며 최종추천이 끝나면 제목에 '최종' 이라는 말머리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LA클리퍼스는 홈에서 빠른 템포의 공수전환, 탄탄한 수비, 정확한 3점슛, 골밑 침투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LA클리퍼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한다.

 

 

 

 

 

 

 

LA클리퍼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골든스테이트는 직전경기(1/13) 원정에서 멤피스 상대로 102-122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원정에서 LA클리퍼스 상대로 100-109 패배를 기록했다. 8연패 흐름 속에 시즌 9승31패 성적. 멤피스 상대로는 팀 야투(38.0%) 성공률이 떨어졌고 스테픈 커리, 클레이 탐슨, 케본 루니의 부상 공백이 컸던 경기. 세컨 유닛을 가동했을때 공격 작업을 답답하게 만드는 돌파 옵션의 부재가 나타났으며 전체적으로 개인플레이가 많았고 골밑 수비에 문제점을 노출했던 상황. 다만, 디‘안젤로 러셀(34득점 7리바운드)이 부상에서 돌아와 팀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득점을 해냈던 것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

 

댈러스는 연속경기 일정 이였던 직전경기(1/12) 홈에서 필라델피아 상대로 109-9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 홈에서 LA레이커스 상대로 114-129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4승15패 성적. 필라델피아 상대로는 루카 돈치치가 19득점 8리바운드 12어시스트로 팀의 중심을 잡아줬고 4쿼터(36-25)에 3점슛이 폭발한 경기.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19득점 12리바운드로 이번 시즌 첫 더블 더블을 기록한 드와이트 파웰의 골밑에서 에너지가 부활했던 상황. 다만, 상대가 조엘 엠비드의 결장 악재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상대보다 11개가 많았던 턴오버의 숫자는 불안 요소로 남는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개념 이였던 승부처 수비 조직력이 아직 유효한 골든스테이트라고 생각 된다. 댈러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댈러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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