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5일 KOVO 16:00 KGC인삼공사 vs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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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 KOVO 16:00 KGC인삼공사 vs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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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11) 홈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20:25, 23:25, 18: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 원정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2-3(18:25, 25:23, 18:25, 25:23, 9:15) 패배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시즌 5승8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최은지(8점, 41.18%)가 분전했지만 디우프(17득점, 31.25%, 지민경(7점, 26.92%)의 공격이 뚫리지 않았던 경기. 리시브가 많이 불안했던 탓에 단조로운 공격이 블로킹(6-12) 싸움에서 완패로 나타났으며 한송이(6점, 28.57)를 이용한 중앙 공격도 상대의 집중견제에 막혔던 상황. 또한, 서남원 감독의 갑작스러운 자진사퇴로 팀이 동요하고 있다는 것도 느낄수 있었고 염혜선 세터의 토스 불안이 재현 되었다는 것이 걱정거리로 남게 된 패전의 내용 이였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12/10) 홈에서 IBK기업은행 상대로 3-1(25:18, 21:25, 25:19, 25:2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5) 원정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3-2(25:20, 25:22, 19:25, 18:25, 15:11) 승리를 기록했다. GS칼텍스 상대로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다시금 3연승을 만들어 내면서 상승세를 이어갈수 있게 되었으며 시즌 10승3패 성적. IBK기업은행 상대로는 블로킹 6득점 포함 29득점, 64.71% 높은 공격 성공률을 기록한 양효진이 맹활약 했던 경기. 서브 에이스 4득점 포함 13득점을 기록한 헤일리의 지원 사격도 훌륭했으며 이다영 세터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분배의 미학을 보여준 상황. 다만, 1세트가 끝나고 김희진이 부상으로 이탈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2세트를 빼앗기는 원인을 제공한 고예림과 황민경의 서브 리시브 성공률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KGC인삼공사는 최근 연패의 과정에서 템포와 공간 활용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공격의 분배와 원투펀치의 결정력 싸움에서 현대건설이 우위에 있다. 현대건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현대건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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